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 블랑루즈 프로모션 시즌 2

- “서울 도심에서 프랑스 와인 살롱을”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09:01]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 블랑루즈 프로모션 시즌 2

- “서울 도심에서 프랑스 와인 살롱을”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4/26 [09:01]

▲ 사진=서울 웨스틴조선호텔_블랑 루즈 시즌 2     © 서울웨스틴조선호텔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The 9th Gate), 블랑루즈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와인 가심비와 이색 치즈 카트 더한 시즌 2 출시 
○ “도심에서 19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를 만나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특급호텔 와인 살롱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와인&다인 레스토랑인 나인스 게이트(The 9th Gate)가 파격적인 구성과 가심비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와인 프로모션 ‘블랑 루즈(Blanc Rouge)’의 시즌 2를 선보인다.
 
블랑 루즈 시즌 2 프로모션은 5월 3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일별 10팀 한정으로 운영되는 예약제다. 
 
이번 블랑 루즈 2 프로모션 시즌 2는 1등급 샤또인 로칠드 가문의 연회 와인인 ‘바롱 드 로칠드 브뤼 샴페인 (Champagne Barons de Rothschild Brut)’, 프리미엄 와인 2종 그리고 아티장 치즈 3종과 올리브 피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앞서 지난 3월 나인스 게이트가 처음으로 선보인 블랑 루즈 시즌 1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블랑(Blanc)’을 선택하면 화이트와인 2종과 레드와인 1종을 7만5000원에, ‘루즈(Rouge)’를 선택하면 레드와인 2종과 화이트와인 1종을 8만5000원에 제공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풍미 깊은 트러플 프렌치 프라이와 올리브 피클이 곁들여졌다.  
 
새롭게 단장한 블랑 루즈 시즌 2는 가심비와 치즈 카트 서비스가 더해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고객들이 하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블랑(Blanc)’을 선택하면 나파벨리의 대표적인 부티끄 화이트 와인인 ‘파 니엔테 샤도네이 2017’ 1병을 추가로 제공하고, 붉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루즈(Rouge)’를 선택하면 칠레를 대표하는 몬테스 와이너리의 플래그쉽 레드 와인인 ‘몬테스 알파 M 2015’을 같이 즐길 수 있다.

▲ 사진=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 치즈 온 카트     © 서울웨스틴조선호텔 제공


시즌 1과 달리 와인이 글라스가 아닌 병으로 제공되는 블랑루즈 시즌 2 프로모션은 고객들에게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선물하며 각종 기념일에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다.
 
블랑루즈 시즌 2의 또 다른 묘미는 ‘치즈 카트’다. 프리미엄 치즈 3종을 즉석에서 잘라 플레이트에 담아주고, 치즈 종류와 어울리는 잼을 제공한다. 고소하고 단맛이 인상적인 프랑스 경성 치즈 ‘콩테(Comte)’, 독특한 감칠맛과 우유 단맛의 프랑스 블루 치즈 ‘푸름 당베르 (fourme d’Ambert)’ 그리고 프랑스 노르망디 연성 치즈의 기원인 ‘리바로(Livarot)’가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객들은 잘라서 나오는 치즈를 맛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맛과 퍼포먼스를 모두 잡은 나인스게이트의 치즈 카트 서비스는 치즈를 잘 아는 애호가에게도, 치즈를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도 이색적인 치즈 경험을 선물한다.  
 
나인스 게이트 오치윤 지배인은 “생각과 취향을 공유하는 프랑스 살롱 문화가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떠올랐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과 이색 치즈 서비스로 살롱 문화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랑 루즈 시즌 2의 가격은 블랑 13만 5천 원, 루즈 14만 5천 원이다. (세금∙봉사료 포함) 와인 한 두 잔 부딪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다면?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와인 살롱, ‘나인스 게이트의 블랑 루즈’로 당신을 초대한다. 
 
■ 운영 기간: 5월 3일-6월 1일까지(금, 토만 운영)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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