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락 호텔 칸쿤의 업그레이드 된 청결&위생 프로그램 소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6:54]

하드락 호텔 칸쿤의 업그레이드 된 청결&위생 프로그램 소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9/25 [16:54]

▲ 사진= HRH Cancun Rock Suite Platinum - Bathroom     © RCD호텔그룹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요즘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람에게 ‘일상’은 새로운 도전이 되었다. 많은 주제들 속에서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작은 것들을 감사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매일 누리던 뜨거운 커피 한잔부터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아름다운 일몰까지 모든 것이 소중해 졌다. 
 
지난 몇 달 동안 예전처럼 다시 여행하고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방법과 시기에 대해 고민했을 것이다.

새로운 시대가 왔다고 해서 파라다이스에서 누려야 할 경험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


하드락 호텔 칸쿤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안전을 약속하는 SAFE+ SOUND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때문이다.

기존 프로그램보다 전체적으로 강화된 청결과 위생 계획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객이 머무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착부터 출발까지 청결, 안전과 웰빙을 보장한다.

▲ 사진= POSH Beauty Salon & Boutique     © RCD호텔그룹 제공


1. 고객과 직원 건강이 최우선 : 전 직원 항시 얼굴 커버 사용, 모든 공간 시설에 손 세정제와 클린 티슈, 추가 위생 표지판 배치, 24시간 7일 상시 의료팀 대기, 접촉 최소화를 위한 이동 공간 구분
 
2. 전 직원 프로토콜 : 1시간 마다 올바른 손 씻기 실행, 의료관계자와 COVID-19 안전 교육 이수, 매일 직원 건강 검진, 승인된 마스크와 장갑사용, 개인 보호 장비(PPE) 준수
 
3. 청결 프로토콜과 위생 시설 : 환경 보호 에이전시(EPA) 승인 소독 제품 사용
- 모든 공용 공간의 정밀 청소와 소독 빈도 증가 (프런트 데스크, 체크인 카운터,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버튼, 도어 핸들, 공용 화장실, 객실 열쇠와 잠금 장치, ATM, 테이블, 체육관 장비, 키즈 클럽, 식사 공간 좌석 공간, 수영장 의자와 난간과 같은 접촉이 많은 표면에 중점을 둔 모든 공용 공간)
 
- 매우 엄격한 객실 살균 프로토콜 (에어컨 온도 조절기, 발코니 품목, 텔레비전, 리모콘, 전화, 수도꼭지, 문, 옷장 및 서랍 손잡이, 커튼, 조명 스위치와 같은 접촉이 심한 표면 등), 전단지 등인쇄 자료는 객실에서 제거, 발 카펫 제거, 객실 퇴실 후 하루 이상 비워둠
 
- 에어컨 필터 청소 빈도 증가, 사용된 침구류 린넨은 세탁 시설로 운반되는 동안 과도한 접촉 방지를 위해 객실에서 포장
 
4. 물리적 거리 두기 : 약 1.8미터 거리 두기, 직원 사이의 간격을 늘리기 위해 공용 공간의 가구 재배치, 고객과 직원의 적절한 물리적 거리 명확하게 표시, 레스토랑, 카페, 바 및 라운지 좌석 수 감축, 컨벤션과 미팅 공간 재설계
 
5. 고객 경험 : 고객 여정의 모든 단계 검토, 이동 수단 예약 시 손 소독제와 안면 마스크 요청 가능, 온투어 직원은 승객이 탑승할 때마다 차량을 철저히 소독, 체크인과 체크아웃시 모든 짐소독, 도착 시 온도 체크, 여권, 신분증과 신용 카드 스캔 시 스캐너 매번 사용할 때마다 소독
 
- 스파, 미용실 최소 인원만 예약, 피트니스 센터의 장비와 기계는 사용시 마다 높은 위생 기준으로 소독, 소독 물티슈와 함께 표지판 설치, 피트니스 센터 내 물리적 거리 두기를 위해 일부 기계는 제거, 수영장과 해변의 의자는 매번 사용할 때마다 청소되지만 수영장은 일시적으로 중단, 야외 키즈 클럽만 운영
 
6. 식음료 서비스 : 레스토랑 뷔페 대신 일품 요리 제공, 메뉴판 노출과 접촉 최소화를 위해 QR코드와 일회용 메뉴 사용, 철판 구이 서비스 중단, 수영장 바 운영 중단 대신 직원을 통해 음료와 음식 제공, 룸 서비스 메뉴 옵션 추가 향상된 예방 조치와 프로토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호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Pure Pillow     © RCD호텔그룹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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