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허밍 스터디 카페’ 광주 첨단점 오픈

박정길 | 기사입력 2020/05/29 [18:22]

‘비허밍 스터디 카페’ 광주 첨단점 오픈

박정길 | 입력 : 2020/05/29 [18:22]


비허밍 스터디 카페 광주 첨단점이 오픈했다. 
백준석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반영한 인테리어를 선보였으며 학생대학생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해 메트로존과 포커스온존, 브릿지존, 티피컬존, 리버티룸 등으로 준비했다.

 

메트로존은 책상을 앞뒤로 시험장과 같은 느낌으로 배치해 평소 컨디션 관리를 위한 수험생들 위한 공간이다. 포커스온존은 책상이 벽면에 붙어 있는 곳으로, 조명 밝기 조절 디테일한 조절이 가능해 학습자의 취향을 맞출 있다.

 

리버티룸은 비허밍 스터디 카페 중에서 유일하게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공간이다. 마주 보는 형태로 좌석이 구성되어 있지만 노트북을 사용하는 공간이기에 넓은 책상을 준비했다. 노트북의 경우 작은 소음이 발생할 있기 때문에 리버티룸 사용을 권하고 있다.

 

브릿지존은 독립형 공간으로 집중이 필요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티피컬존은 포커스온존과 마찬가지로 책상이 벽면에 붙어 있지만, 다른 공간보다 책상이 넓다. 가장 베이직한 좌석이 바로 티피컬존이다.

 

비허밍 스터디카페의 경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휴게 공간인 퍼즈존을 마련했다. 간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마련된 바테이블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퍼즈존에서는 PC 복합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보안 유지를 위해 사물함을 배치했다.

 

관계자는 “오랜시간 전문적으로 공간인테리어 업계에 종사한 백준석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해 이용객들이 선호하는 유형에 맞춘 다양한 공간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허밍 스터디 카페는 전주 혁신점, 전주 하가점, 전주 상산점, 전주 서곡점, 광주 진월점, 천안 신불당점, 전주 평화점, 충북 서천점 등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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