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앤빈 당산점 가맹주 창업 성공사례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브랜드"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7/01 [15:56]

더치앤빈 당산점 가맹주 창업 성공사례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브랜드"

박정길 | 입력 : 2019/07/01 [15:56]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점주들과의 상생을 도모한 정책과 남녀노소 폭넓은 연령층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올해 가맹 계약 150점을 돌파한 ‘더치앤빈’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당산점 가맹주 성공 스토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더치앤빈 당산점 가맹주는 “창업 전 영어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을 하며 우연히 접해본 커피와 서비스직, 그 매력에 푹 빠져 직접 매장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저의 선택은 더치앤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맞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찾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를 둘러보며 운영 방식에 관한 시장 조사를 한 후, 모든 방면에서 마음에 들었던 브랜드는 더치앤빈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당산점 가맹 점주는 수많은 프랜차이즈들 중 더치앤빈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며 “카페에 가장 기본적인 커피가 맛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점주 이전에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을 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가 마음에 들었다”라며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브랜드로 실제 가맹 점주가 된 후에 주변 사람들에게 더치앤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Q. 오픈 준비 중 더치앤빈 본사에 고마웠던 점이 있나요?
A. 당연한 부분일 수 있지만 꼼꼼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가맹 점주와 함께 고민하고 의논해주었다. 어려움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여러 방안을 제시해주고, 반대로 가맹주가 제안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자세가 고마웠다. 
 
Q. 실제 매장 운영 중 힘든점이나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A. 모든 창업자들의 공통된 고민이겠지만, 주변에 하나씩 생겨나고 있는 경쟁 커피 브랜드가 조금은 오픈하는게 힘이 든다. 그럴수록 품질에 더욱 신경 쓰며 직원들에게 고객 한분 한분 친절하게 응대 하게끔 서비스에 더욱 신경을 쓴다. 
 
Q. 본사에서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A. 매장 운영에 있어 필요한 경영지도, 노무 관련 조언, 시즌별로 나오는 신메뉴와 우리 매장에 맞는 프로모션 제안 등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 부분과 매월 홍보물 게시 가이드 부분을 통해서 VMD 부분 지원을 받고 있다. 계약부터 오픈까지 또 운영 중에도 체계적으로 본사의 관리를 받을 수 있어 훨씬 더 수월한 매장 운영이 가능한 것 같다. 
 
Q. 앞으로 점포 운영 계획은 무엇인가?
A. 지금도 매출은 만족을 한다. 하지만 시즌별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메뉴 판매 권장으로 더 매출신장을 하고 싶다. 더불어 처음 더치앤빈을 오픈하던 초심을 읽지 않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진행하고 싶다. 
 
Q. 예비 창업주들에게 해줄 간략한 조언은?
A. 카페나 서비스업에 대한 경험이 없으신 상태에서 창업을 시작하는 건, 생각보다 훨씬 힘들기 때문에 꼭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을 해보셨으면 한다. 더불어서 조바심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고 한 계단 씩 성장하는 나와 나의 매장을 위해 끈기와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성비 대비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은, 카페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가맹 성장을 지고하고 육성하고 있다. 
 
소자본 커피창업 문의는 더치앤빈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한 가맹문의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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