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새만금상설공연 ‘아리울 가을 이야기’인생을 노래하는 가객 ‘최백호’콘서트 열린다.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01 [15:09]

2018 새만금상설공연 ‘아리울 가을 이야기’인생을 노래하는 가객 ‘최백호’콘서트 열린다.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0/01 [15:09]

▲ 사진=아리울가을이야기 포스터     © 전북문화관광재단 제공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과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과 전주MBC가 주관하는 2018 새만금상설공연 가을 기획공연 ‘아리울 가을 이야기 with 최백호’가 10월 6일 저녁 7시 30분 새만금방조제 아리울예술창고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그의 대표적인 노래 ‘낭만에 대하여’, ‘입영전야’, ‘길 위에서’, ‘영일만 친구’, ‘봄날은 간다’,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 20여 곡을 80분 동안 전 좌석 1만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아리울 가을 이야기’는 2018년 새만금상설공연 <해적2_월영의 검>과 함께 관광 명소로서의 새만금을 부각시키기 위해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으로, 낭만콘서트로 펼쳐지는 최백호 라이브 콘서트와 다양한 체험행사 등이 함께 펼쳐진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의 홍승광 추진단장은 “이번 2018 아리울 가을 이야기 with 최백호를 통해 그간 폭염에 지친 도민과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만금의 다양한 신화와 축제 등 토속적 요소를 역동적인 넌버벌 퍼포먼스로 구성한 2018 새만금상설공연 <해적2_월영의 검>은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새만금방조제 아리울 예술창고에서 계속된다.  다만, 10월 6일은 ‘아리울 가을이야기’ 기획공연 준비관계로 휴연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상설공연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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