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창업 ‘브로스비어’ 치킨메뉴 매출 상당 부분 차지

박정길 | 기사입력 2018/08/30 [16:01]

수제맥주창업 ‘브로스비어’ 치킨메뉴 매출 상당 부분 차지

박정길 | 입력 : 2018/08/30 [16:01]

수제맥주 창업 시장에서 치킨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메뉴이다. 수제맥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브로스비어는 ‘칠성포차’를 운영하는 ㈜엔에이치에프 이나희 대표의 오랜 외식 프랜차이즈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이나희 대표는 외국계 유명 치킨 패스트푸드 기업에서 무려 9년간 근무하면서 치킨 노하우를 쌓았다.

 

치킨은 특별한 조리기술이나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운영상 큰 어려움이 없으며, 가격 저항선이 없고 남녀노소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에게 관심 받는 아이템이다.

 

브로스비어 직영점과 가맹점 모두 지금까지 SNS 맛집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된 계기는 대표메뉴 ‘브로스치킨’ 영향이 크다.

 

‘브로스치킨’은 100% 국내산 닭다리를 사용하여 일반 평범한 뼈치킨과는 달리 순살치킨으로, 겉은 크리스피하고 속은 촉촉한 메뉴이다.

 

브로스비어 관계자는 “브로스비어 1호점 운영 당시 치킨 포장 고객이 이렇게 많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현재 전 매장 모두 포장 매출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5명의 식품개발팀 직원과 함께 브로스비어 브랜드의 ‘브로스치킨’ 대표메뉴를 이을 뼈치킨 메뉴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로스비어 관계자는 “뼈치킨 개발에만 1년이 걸렸다"며 “(가칭)W치킨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치킨으로 고소한 맛과 크리스피한 식감을 내고, 일반적인 후라이드가 아닌 브로스비어 자체 개발 허니버터갈릭 소스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치열한 수제맥주 창업 시장에서 오랜 외식 프랜차이즈 성공노하우가 담긴 브로스비어는 메뉴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연구하면서 신메뉴를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며, 직영점에서 모든 테스트가 거친 후 가맹점에 확산되어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가오는 9월 브로스비어 대전 둔산점이 새로 오픈 할 계획이다.

 

브로스비어 수제맥주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및 본사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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