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힐스 리조트, 반려동물 동반 투숙객을 위한 ‘펫 프리미어 스위트룸’ 오픈

- 생태길 ‘탄탄대로’와 연결된 산책 코스에서 반려 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위트룸 오픈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09:26]

메이힐스 리조트, 반려동물 동반 투숙객을 위한 ‘펫 프리미어 스위트룸’ 오픈

- 생태길 ‘탄탄대로’와 연결된 산책 코스에서 반려 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위트룸 오픈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5/17 [09:26]

▲ 사진=메이힐스리조트 전경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객실 내에 펫 인디언 텐트, 펫 전용 타월, 배변 패드, 밥그릇, 물티슈 등 반려동물을 위한 편의 용품 대여 서비스
 펫 프리미어 스위트 오픈 기념 매일 선착순 5팀 58평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아이러브 팻 3종 기프트 박스가

▲ 사진=메이힐스리조트 산책로 전경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 제공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 준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메이힐스 리조트가 반려동물과 함께 투숙이 가능한 "펫 프리미어 스위트룸"을 2019년 5월 오픈했다.
 
메이힐스 펫 프리미어 스위트룸은 45평형, 58평형으로 구성되어 넓은 객실에서 반려 동물과 함께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스위트룸 내에는 펫 인디언 텐트, 펫 전용 타월, 배변 패드, 밥그릇, 물티슈 등 반려 동물을 위한 편의 용품을 갖추고 있어 따로 용품을 챙겨오지 않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사진=펫 프리미어 스위트룸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이와 함께, 리조트 진입로와 연결된 탄탄대로(천변산책로)와 넓은 리조트 둘레길에서 사랑하는 반려 동물과 함께 산책도 즐길 수 있다.
 
특히, 펫 프리미어 스위트 오픈 기념으로 2019년 5월31일 까지 오픈 특별가인 9만원부터(10% 세금 포함) 이용 가능하며, 펫 프리미어 스위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5팀에게 58평형으로 선착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되며, GS25편의점 5천원 상당의 간식 쿠폰(만원 이상 구입 시 적용)도 제공된다.

또한, 인스타그램 팔로우,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아이러브 펫 3종 기프트 박스가 제공된다. 10kg이하의 반려 동물 2마리 기준이며, 자세한 오픈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사진=펫 프리미어 서비스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반려동물인구 1천만명 시대에 사랑하는 또 하나의 가족인 애완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면서, “넓은 객실에서 반려동물 용품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며 좀 더 편안하게 힐링 여행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서 2시간 거리, 청정의 도시 강원도 정선군 해발 700m에 위치한 메이힐스 리조트는 사계절 다양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과 관광 명소로 둘러싸여 있으며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강원랜드 카지노와 국내최고 해발 1,100m 청정 고원에 위치한 하이원 C.C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축제도 풍성하다.

또한, 24시간 스파&찜질방, 편의점, 당구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 ~ 8월 여름 기간에는 야외 수영장, 야외 바베큐장 등의 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메이힐스 리조트]
주소: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물한리길 8 
객실수: 약 600실
부대업장: 연회장, 컨퍼런스룸, 휘트니스 센터, 24시간 스파&찜질방, 편의점, 당구장, 스키 렌탈샵 등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GLAD by DAELIM)
‘글래드’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 3천여 객실을 갖춘 대림의 글로벌 디자인 호텔 브랜드다.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한 아늑한 객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 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서울 최초의 Design Hotels™ 멤버로 선정되어 미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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