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수리전문업체 '폰바이', 가정의달 맞아 아이폰액정수리비 및 배터리교체 가격 인하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5/14 [10:01]

아이폰수리전문업체 '폰바이', 가정의달 맞아 아이폰액정수리비 및 배터리교체 가격 인하

박정길 | 입력 : 2019/05/14 [10:01]

아이폰수리전문점 폰바이는 날씨가 풀리고 가정의달을 맞아 나들이 가는 인파가 늘어나면서 아이폰액정수리 요청 건이 증가하고 있다고 알렸다.

폰바이는 침수 및 낙하로 인해 아이폰액정깨졌을때 대처방법과 침수됐을때 대처방법을 안내해주며 액정 당일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지점에서 아이폰액정수리 고객 대상 5월 한달간 강화유리 또는 방탄필름 무상 증정 및 부착 이벤트(일부기종제외)를 진행하고 있다.

폰바이 관계자는 “고가의 아이폰수리비로 아이폰사설수리점을 찾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아이폰수리전문업체인 폰바이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폰액정깨졌을때 보통 바로 수리 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 액정이 깨진상태에서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내외부액정깨짐으로 강도가 약해진 상태로 사용 중 깨진부분을 눌러 내부 LCD패널(화면출력 및 터치부분)에 손상이 발생하여 수리비가 추가로 나오는 경우가 발생한다. 폰바이 관계자는 파손 시 바로 교체하는 것이 수리비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폰바이의 아이폰액정수리 서비스는 아이폰6 5만원대, 아이폰6S플러스 7만원대, 아이폰7 8만원대, 아이폰8 12만원, 아이폰X 23만원 등을 공식 서비스 센터 대비 낮은 비용에 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폰XS, XR, XS MAX의 액정수리의 경우 예약 후 수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 및 애플워치 수리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또한수리비 절감을 위해 사용하지않는 휴대폰이나 액정파손폰을 반납하여 아이폰수리비의 보상도 가능하다.

폰바이에서 사용하는 모든 액정은 가짜LCD인 카피액정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정품 LCD패널로만 사용하고 있다. 액정수리 소요시간은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10~20분 사이로 당일수리가 가능하다.

폰바이의 송파/문정동 본점을 비롯하여 강원/원주점, 부산/경성대점, 전남/광주점, 상봉/공릉점 등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문정동 폰바이 본점에서는 방문수리도 가능하고, 택배수리 접수도 받고 있어 전국서비스가 가능하다.

폰바이 관계자는 “해외여행 및 출장 시 핸드폰 파손되었을 때 여행자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다면 여행자 보험 수리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패드 시리즈, 애플워치제품의 수리도 준비가 되는데로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이폰사설업체인 폰바이는 기존의 아이폰5부터 아이폰8플러스까지 아이폰 계열의 액정수리서비스와 LG사의 옵티머스시리즈 G5부터 G6, Q6, G7 그리고 V10, V20, V30, V35 등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폰바이의 수리 정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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