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 다가온 러닝대회 일정, 지금부터 준비해보자.

- 자연 달리는 레이스 통해 봄의 정취를 느껴 다가온 러닝대회 일정, 지금부터 준비해보자.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3/26 [10:46]

고어텍스, 다가온 러닝대회 일정, 지금부터 준비해보자.

- 자연 달리는 레이스 통해 봄의 정취를 느껴 다가온 러닝대회 일정, 지금부터 준비해보자.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3/26 [10:46]

▲ 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블랙야크 일루전 맥스 GTX’, ‘K2 플라이하이크 기어’, ‘아이더 퀀텀’ ‘코오롱 스포츠 호라이즌 SL’, ‘데상트 블레이즈 제트 쉴드’     © 고어텍스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따뜻한 봄날씨 따라 각종 트레일러닝 대회 및 어반 트레일러닝 ‘인기’
- 자연경관 느끼며 달릴 수 있는 트레일러닝 매력 덕에 매년 참가자수 늘어
-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풋웨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방수·방풍·투습 기능까지 제공
 
따스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각종 러닝 대회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특히 자연 경관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 트레일러닝의 매력 때문에 대회 참가자 수도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트레일러닝 대회 중 하나인 ‘코리아 50K’의 참가자 수는 2015년 568명에서 2018년 1,493명으로 약 2.5배가 증가했다고 한다. 평소 러닝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면 올해 열리는 각종 트레일러닝 대회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순위권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스스로 완주했다는 값진 경험이 삶을 더욱 활력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어반 트레일러닝을 통해 평소 체력을 비축하고, 안전한 러닝을 위한 기능성 장비를 미리 준비해두자
 
 
 효율적 활동 위해 기능성과 편안한 착화감 제공하는 풋웨어 선택해야
트레일러닝의 특성상,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오르막과 내리막 그리고 비탈길이나 젖은 땅바닥 등 여러 환경을 거치며 달려야 하기에 그에 알맞은 기능성 풋웨어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터프한 러닝대회가 아닌 평소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어반 트레일 러닝에서도 비나 물이 고인 바닥 등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기능성 신발을 구비하는 것이 좋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된 풋웨어는 방수·방풍·투습 기능은 물론, 일반 러닝화와 같은 착용감을 제공하기에 오랜 시간 동안 쾌적하게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블랙야크의 ‘일루전 맥스 GTX’ 제품은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돼 가벼우며, 장시간 착용해도 발을 편안하게 유지시켜 준다.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혁신적인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이 적용돼 빠른 건조와 투습 기능으로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K2의 ‘플라이하이크 기어’ 제품은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돼 러닝화 내부에 주름과 접힘이 없어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견고한 방수·투습 기능이 활동 중 맞닥뜨릴 수 있는 비나 물웅덩이 등의 수분을 막아주며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 찝찝한 기분 없이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된 아이더의 ‘퀀텀’은 일반 러닝화와 같은 착화감은 물론, 뛰어난 기능성을 함께 제공한다. 견고한 투습 기능으로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시켜 일상생활은 물론 모든 활동에서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한, 엑스 그립(EXGRIP) 아웃솔이 적용돼 접지력이 우수하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된 코오롱 스포츠의 ‘호라이즌 SL’ 제품은 신발의 착용감에 영향을 미치는 갑피 부분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적용돼 방수 기능은 물론 견고한 투습 기능으로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항상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데상트에서 출시된 ‘블레이즈 제트 쉴드’ 제품은 뛰어난 방수 기능과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주는 투습 기능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됐다. 어반 트레일 러닝을 포함 모든 활동에 착용하기 좋으며 오랫동안 쾌적하게 달릴 수 있게 해준다.
 
 올해 열리는 트레일러닝 대회 일정은?
올해 열리는 트레일 러닝 대회는 ‘코리아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제주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데상트 듀애슬론 레이스’ 등이다. 코리아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는 4월 20일 동두천 종합운동장 및 왕방산 일대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10K, 25K, 50K, 80K까지 네 가지 코스로 준비되어 있다.
 
제주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는 제주도 가시리마을에서 4월 5일부터 7일까지 펼쳐지며, 제주 유채꽃 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러닝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5K부터 10K, 36K, 70K, 100K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러닝과 사이클링이 합쳐진 데상트 듀애슬론 레이스는 5월 26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 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30K와 55.5K 두 가지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 참여하는 코스 따라 다른 준비물 ‘확인 필수’
대회마다 다양한 트레일러닝 코스가 존재하고, 그에 따른 준비물이 다르기에 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제주 국제 트레일러닝은 참여하는 프로그램의 km가 높을수록 준비해야 할 품목들이 늘어나게 된다. 5K, 10K 코스는 트레일러닝화가 필수 준비 품목이라면 36K 코스는 트레일러닝화 외에도 러닝배낭, 개인물병, 러닝자켓, 비상약품 등이 필수품목이다. 70K와 100K 코스는 침낭을 추가적 으로 준비해야 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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