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 1박2일 평택여행…웨스턴베이 마리나 호텔 오픈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3/13 [12:01]

서울근교 1박2일 평택여행…웨스턴베이 마리나 호텔 오픈

박정길 | 입력 : 2019/03/13 [12:01]

▲ 사진 설명: 웨스턴베이 마리나 호텔 내 프리미엄 스위트 룸  


따뜻한 봄기운이 다가오는 가운데 가족 또는 연인들이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는 서울근교여행지로 평택이 뜨고 있다. 
 
평택은 평택호 예술관과 자동차극장, 모래톱 공원 등이 있는 평택호관광단지가 있고 생활도자기와 목공예 체험, 창작 동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웃다리문화촌, 여느 전통시장과는 달리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평택국제중앙시장 등이 갖춰지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평택은 경기도의 최남단에 있고 평균 해발고도가 100m 이하로 낮아 다른 도시에 비해 따뜻해 어린 아이들과 여행하기도 좋다.
 
이러한 관광지의 중심지에 ‘웨스턴베이 마리나 호텔’이 들어섰다. 호텔은 평택호관광단지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329개의 객실 및 로비 라운지, 레스토랑, 비즈니스 미팅룸,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야외 수영장 다목적룸(안마의자, 소규모 모임룸, 시네마룸, 키즈룸, 게임룸)등을 갖추고 있다. 옥상에는 야외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객실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쾌적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스탠다드 더블과 스탠다드 트윈, 스탠다드 그리고 현대적 감각과 한국 전통의 멋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탠다드 온돌로 구성된다. 디럭스 더블은 침실과 응접실로 구성된 두 개의 객실이 연결돼 있어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디럭스 패밀리는 두 개의 객실에 각각 침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부모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디럭스 시네마는 두 개의 연결된 객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응접실에 준비된 대형 빔 프로젝트를 통해 입체감 있고 생동감 있는 영상을 경험할 수 있다. 디럭스 키즈는 침실 외에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키즈룸이 연결돼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에게 적격이다. 디럭스 베이비는 3세 이하의 아이를 위한 친환경 제품으로 베이비룸이 조성돼 있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마련됐다.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위트 룸은 총 3가지 형태로 구성돼 있다. 주니어 스위트는 침실 1개와 욕실 1개로 구성돼 있으며 프리미엄 스위트는 한층 여유 있고 수준 높은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상의 공간인 로얄 스위트는 서해대교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과 2대의 안마의자로 격조 높은 힐링의 시간을 보장하게 된다. 
 
부대 시설로는 1층에 프론트, 로비 라운지, 그리고 비즈니스센터 등이 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2층 레스토랑에는 엄선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3월 한달간은 오픈 기념으로 주말(금, 토)에 맥주가 무료로 제공되며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 객실에는 초고속 무선인터넷과 모닝콜 서비스, 최고급 객실 어메니티가 제공되며, 스위트 룸에는 삼성스타일러까지 설치돼 있어 중요한 미팅 등을 앞둔 VIP 고객까지 고려했다. 또한 호텔은 해외 바이어 등 장기체류자를 배려해 바닥 난방과 세탁시설까지 구비해 세탁도 가능하다. 옥상에서는 평택항과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석양과 함께 최상의 야외 파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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