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태양광발전소 신재생에너지 전환 사업 한국에도…경원파워 태양광분양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1/30 [13:56]

유럽 태양광발전소 신재생에너지 전환 사업 한국에도…경원파워 태양광분양

박정길 | 입력 : 2019/01/30 [13:56]

전 세계적으로 화석연료에서 친환경에너지로 신재생에너지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태양광 에너지와 풍력 에너지, 스마트그리드 등의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화석연료 사용을 점차 줄여나가고, 태양광과 풍력 발전의 비중을 높여 에너지전환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모델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유럽의 독일과 덴마크이다.
 
독일은 이전에 연료를 순차적으로 줄여나가며 태양광과 풍력 발전을 높여나갔다. 그리고 현재 독일은 전력 수출 비중이 빠르게 늘었다.
 
덴마크는 바로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전력 수입보다 수출이 많다. 덴마크의 신재생에너지 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은 7만 명 가량으로, 현재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과 상품이 덴마크의 3대 수출항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태양광발전소 전문업체 경원파워 조영호 대표는 “신재생 에너지전환은 세계적인 추세다. 이 분야의 시장을 선점한다면 대한민국이 미래 시장도 확보할 수 있다. 유럽에 우수 에너지 절약기술을 국내에도 도입해 하루빨리 선진국 수준의 에너지관리 수준이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경원파워는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 소재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전환사업과 제주도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임야에는 육상태양광, 일반농지(지목상 목장용지)상에는 건축물로 추진 중에 있어 현재 문제없이 태양광사업 진행 중임을 투자자들에게 밝힌바 있다.
 
억만장자인 위런버핏도 최근 태양광발전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2017년 버크셔 헤서웨이 주총에서 “태양광과 풍력에 대한 투자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누군가 내일 태양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당장 30억 달러라도 투자할 준비가 돼어 있다”고 밝힌바 있다.
 
경원파워는 99kw 5차분양 마감과 함께 44기 6차분양을 시작했고 육지의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투자자를 적극 유치하며 국가 에너지절약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추가로 강원 영월군 1차 99kw 2기(허가완료 공사진행중), 경북 의성군 9차~10차 99kw 13기, 충북 제천시 4차 99kw 4기, 경북 포항시 3차 99kw 3기도 분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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