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창업 '인기명', 불경기 속 성공 사례 선보여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1/08 [14:47]

외식 창업 '인기명', 불경기 속 성공 사례 선보여

박정길 | 입력 : 2019/01/08 [14:47]

취업난에 시달리는 20,30대 청년들이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창업 연령대를 살펴보면 20~30대의 청년은 30%에 육박하고 있다. 기존 50~60대의 중장년층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던 결과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띠는 분위기다.
 
하지만 창업 실태를 들여다보면 연간 창업매장 수보다 폐업 매장 수가 앞지르고 있는 현실이 지속하여 불안감이 증폭되기도 한다. 창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이들이 섣불리 도전했다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부분과 지속되는 경기 침체기로 말미암은 소비위축 등이 이에 대한 이유로 꼽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 매장이 1천만 원 이상의 순이익을 얻고 있는 외식 창업 ‘인기명’이 관심 받고 있다. ㈜인에프엔씨가 운영하는 ‘인기명’은 최근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 홍윤화 조갈찜으로 화제가 되었던 곳으로 이색적인 조개갈비찜이 소개된 바 있다. 한쪽에는 조개찜, 다른 한쪽에는 갈비찜이 담겨있는 비주얼을 선보이는 곳이다.
 
특색있는 비주얼을 선보이는 조개갈비찜은 일명, 조갈찜이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각종 SNS을 통해 호평을 얻고 있다. 지속적인 방문을 만들어낸 끝에 퓨전요리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이곳은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고 전한다.
 
실제, 외식 창업 인기명의 전 창업자들은 초보 창업자로 이루어져 있어 업계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경험자도 수많은 내공이 쌓이지 않으면 쉽게 운영을 이어나갈 수 없는 요식업 창업 계에서 본사가 구축한 시스템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운영을 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하루 5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운영만으로도 전 지점이 월평균 1천만원 이상이라는 수익성을 달성했다. 기존 저녁 시간에만 운영되는 창업들에 비교해봐도 노동강도도 적으며 높은 수익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짧은 시간 동안 활발한 운영이 가능한 것은 본사에서 직접 구축한 반조리화 된 원팩 시스템이 뒷받침되고 있어 가능하다. 본사에서 직접 식재료와 소스 및 레시피를 100% 제공하고 있어 전문 주방인력이 필요치 않고, 짧은 시간만으로도 원활한 운영이 가능해 청년 창업은 물론 부부 창업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다는 평이다.
 
업체 관계자는 “인기명은 2018년 유망창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건비 절감, 특색있는 아이템에 특화된 프랜차이즈창업 사업아이템으로 이러한 트렌드는 2019년에도 지속되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근에는 경쟁력과 높은 수익성을 몸소 실감한 가맹점주들로부터 다점포 점주로서의 문의와 함께 본사 직원이 직접 창업하는 창업 성공 사례까지 다수 생겨나고 있어 아이템에 대한 확신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기명은 기존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가 추가로 인기명을 오픈하는 다점포 매장이 과반수, 본사 직원이 창업한 매장이 5개로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성장성과 수익 및 신뢰도 면에서 관심 받고 있다. 단기간 내 수도권 내에서만 20호점의 계약을 체결하고 곧 3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인기명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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