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오겔, 산모 용품 캐비지(양배추)크림 피부 온도 저하 입증

박정길 | 기사입력 2020/10/17 [09:01]

아토오겔, 산모 용품 캐비지(양배추)크림 피부 온도 저하 입증

박정길 | 입력 : 2020/10/17 [09:01]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인 아토오겔이 산모 용품으로 선보인 캐비지
(양배추)크림의 피부 온도 저하를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일일이 아이스팩을 하거나 양배추를 손질해 팩으로 사용하려면 움직이기가 쉽지 않고, 외출, 여행시에 사용하기도 어렵다라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캐비지 크림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아토오겔 캐비지 크림은 쿨링감과 보습력은 물론 아이 입이 닿는 부위에 바르는 제품인 만큼 고심하여 제조되었다. 또한 피부 온도 저하(쿨링) 테스트 결과에서 평균 -3.3의 피부 온도 저하 결과를 확인했다.

 

아토오겔은 유아 화장품 전문 브랜드로 코스메틱 기업인 코리아나 화장품을 통해 자사의 전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안전은 타협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내 아이에게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하나하나 엄격한 생산 시스템을 거치고 있다라며 자사에서는 아이들과 산모의 니즈를 파악해 엄선된 성분으로 제조된 제품이기에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상세 내용은 아토오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