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팔레스 리조트, 골퍼들을 위한 '무제한 라운딩 패키지' 출시

- 포스트 코로나 여행지 '칸쿤'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0:58]

칸쿤 팔레스 리조트, 골퍼들을 위한 '무제한 라운딩 패키지' 출시

- 포스트 코로나 여행지 '칸쿤'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9/23 [10:58]

▲ 사진= 포스트 코로나 여행지 팔레스 리조트 전경     © 팔레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칸쿤의 유일한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골프 코스 포함
- 전연령을 아우르는 9홀 미니어처 골프코스 런칭 
 
오즘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골프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가 종식되고 해외여행이 다시 시작되면, 해외 골프 여행에도 다시 붐이 일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이에 맞춰 중남미를 대표하는 올 인클루시브 럭셔리 리조트인 팔레스 리조트에서는 칸쿤에 위치한 <더 그랜드 문 팔레스 칸쿤 리조트>의 무제한 라운딩 패키지를 소개한다. 
 
더 그랜드 문팔레스 칸쿤 리조트는 칸쿤에 자리한 팔레스 그룹의 대표 리조트 중 하나로 칸쿤 국제공항에서 단 15분이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1,316개의 럭셔리 객실과 10개의 인터내셔널 레스토랑과 12개의 바, 9개의 풀장을 갖춘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이다.

특히 더 그랜드 문 팔레스에는 골퍼들의 천국이라고 불릴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잭 니콜라우스 설계 골프 코스가 자리하고 있으며 쾌적한 골프 환경으로 개인 레슨 및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27홀의 시그니처 골프코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골프코스 인근에는 스낵바, 프로샵 등 편의시설이 많아 편리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 화려한 쇼를 감상할 수 있는 극장, 어린이전용 키즈시설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남녀노소 모든 투숙객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특히, <문 스파앤 골프 클럽>의 무제한 라운딩 패키지는 팔레스 리조트에서 3박 이상 투숙시 오직 칸쿤에 2개뿐인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골프 코스 중 하나인 ‘문 스파앤 골프 클럽’ 또는 ‘리비에라 칸쿤 골프 클럽’에서 무제한 라운딩이 가능하며, 코스내에서 이동 가능한 차량 그리고 골프장과 골프 하우스에서 스낵과 음료까지 제공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무제한 라운딩 패키지는 리조트 크레딧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예약시 프로모션 코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더 그랜드 문 팔레스 칸쿤 리조트>에서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9홀 미니어처 골프(Miniature Golf)코스’ 개장했다.

▲ 사진= 포스트 코로나 여행지 팔레스 리조트의 무제한 라운딩 패키지     © 팔레스리조트 제공


더 그랜드 문팔레스 리조트의 9홀 미니어처 골프는 리조트내 아쿠아 플레이 옆 워터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 연령대가 이용 가능한 9홀 미니골프로 13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별도의 사용료나 추가요금 없이 보호자 동반 하에 사전 예약 시 이용가능 하다.

미니어처 골프 코스는 매일 오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번 미니어처 골프 코스 런칭으로 성인 골퍼들은 물론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팔레스 리조트 그룹은 전 리조트내 엄격한 방역과 청결 관리 시스템인 ‘퓨어리 팔레스(Purely Palace)’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지 코로나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안전하게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 팔레스 리조트 
팔레스 리조트는 카리브해의 반짝이는 에메랄드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멕시코 칸쿤의 5개의 리조트를 비롯해 코즈멜 팔레스, 이슬라 무헤레스, 자메이카, 로스카보스 등 멕시코와 자메이카 등지에 10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5 성급 올 인클루시브 휴가를 위한 최고의 기준을 제시한다.

팔레스 리조트는 객실 내 더블 월풀 욕조, 밤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 카리브해에서 가장 화려한 스파 및 최고급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시그니처 골프 코스로 고급스럽고 탁월한 휴양 경험을 제공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팔레스 리조트 홈페이지와 소셜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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