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프랑스관광청 여행사전용 카카오톡 채널 개설 이벤트 © 프랑스관광청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프랑스 관광청(Atout France)은 여행사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14일 공식 오픈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으로 이어오던 여행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랑스의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프랑스의 달인’을 배출해낸다는 목적이다.
채널이 제공하는 주요 콘텐츠는 프랑스의 생생한 최신 정보를 전하는 '프랑스는 지금', 프랑스의 지역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프랑스 요기요', 테마 여행을 제안하는 '취향저격 테마기행', 프랑스 주요 축제와 행사를 알리는 '캘린더에 저장'까지 총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프랑스 관광청은 여행사 전용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맞이해 5,000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프랑스관광청 B2B’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이벤트 참가 양식을 작성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 사진= 코린 풀키에 프랑스관광청 한국 지사장 © 프랑스관광청 제공

한편, 코린 풀키에 프랑스 관광청 지사장은 “가장 많은 한국인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통해 여행사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 여행사들이 프랑스의 몰랐던 매력 포인트를 발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풍성한 콘텐츠로 찾아뵙겠다.”고 개설 소감을 밝혔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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