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칼호텔, 여름 기운 북돋울 BBQ 디너 & 풀 사이드 스낵바 운영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7/15 [11:02]

서귀포 칼호텔, 여름 기운 북돋울 BBQ 디너 & 풀 사이드 스낵바 운영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7/15 [11:02]

▲ 사진= 서귀포 칼호텔이 바비큐 디너와 풀 사이드 스낵바를 운영한다     © 칼호텔네트워크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서귀포 칼호텔은 BBQ 디너와 풀 사이드 스낵바를 통해 고객들의 기운을 북돋아 줄 맛있고, 영양 가득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BBQ 디너는 눈부신 제주 바다와 이국적인 야자수 나무가 어우러진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잔디광장에서 운영된다.

칼호텔 셰프들이 그릴 위에서 정성껏 구워낸 LA갈비와 양 갈비, 흑돼지 오겹살, 모둠 소시지 등과 전복,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 그리고 채소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바비큐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훈제 연어, 소바, 샐러드와 김초밥, 롤 등의 식사 메뉴,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 메뉴가 준비되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투숙객과 일반 고객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1인 요금은 5만5000원이다. 서귀포 칼호텔 ‘썸머 풀 패키지’ 이용 시 BBQ 디너 2인이 포함된다.
 
지하 100m의 암반수를 사용해 더욱 깨끗하고, 시원한 수질을 자랑하는 서귀포 칼호텔 야외 수영장은 7월 17일부터 풀 사이드 스낵바를 운영한다.

떡갈비 햄버거, 핫도그, 옥수수 버터구이, 소떡소떡 등의 먹을거리와 커피, 탄산음료, 캔맥주 등의 음료까지 다양한 메뉴들이 마련된다.
 
서귀포 칼호텔 1층 로비라운지에서는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하계 특별 점심 메뉴를 매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선보인다. 갈비 우거지탕, 장어덮밥, 한우 불고기 덮밥, 흑돼지 김치찌개 등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놀 거리가 있는 서귀포 칼호텔 ‘썸머 카니발’과 함께 즐기기 좋은 BBQ 디너와 풀 사이드바는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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