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 ‘2019 올해의 운용리스 거래’ 부문 수상 해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10:28]

비엣젯항공, ‘2019 올해의 운용리스 거래’ 부문 수상 해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7/02 [10:28]

▲ 사진= 비엣젯항공 항공기     © 비엣젯항공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에어파이낸스저널이 발표한 글로벌 어워즈 ’2019 올해의 운용리스 거래’ 부문 수상
- 작년 7월 계약한 에어버스 기종 10대 거래 과정에서 발생시킨 이익에 대해 높이 평가
 
베트남 차세대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세계적 항공금융 전문지 에어파이낸스저널 (Airfinance Journal)이 발표한 글로벌 어워즈(Annual Global Awards)에서 2019년 기준 ‘올해의 운용리스 거래’ 부문을 수상했다. 
 
비엣젯항공은 작년 7월 리스로 계약한 에어버스 항공기 10대의 거래 과정에서의 재무구조 유연성, 합리적인 리스 가격 및 항공기 인도 일정 등에서 발생시킨 이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해당 계약은 항공기 금융 전문 매니지먼트사 노부스 에비에이션 캐피탈(Novus Aviation Capital)을 통해 이뤄졌으며, 비엣젯항공은 지난해 A321 3대와 A321neo 2대를 인도받았고, 올해 나머지 5대를 인도받을 예정이다.
 
에어파이낸스 저널은 항공금융 전문 매거진으로 매년 전세계 항공사, 공항, 항공 관련 금융기관, 리스업체 등을 포함한 항공금융에 관한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각 분야별 최고 항공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비엣젯항공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호 응옥 옌 프엉(Ho Ngoc Yen Phuong)은 “이 상은 지속가능한 투자와 최신 기단 구축의 기반이 되는 항공기 금융 활동에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에어파이낸스저널이 전 세계 항공사 162곳의 재무상태 및 사업정보를 분석해 발표한 ‘최고 항공사 50’에 베트남 항공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 비엣젯항공에 대하여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최초의 뉴에이지 저가항공사로 국제적 항공 시장에서 선도적인 항공사로 자리잡고 있다. 비용 절약과 효율적인 운항을 통해 유연하게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항공권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항공운송표준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으며 베트남에서 가장 큰 민영 항공사이다. 안전성 전문 리뷰 사이트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으로부터2018, 2019 베스트 LCC항공사(Best Ultra Low-Cost Airline)에 선정됐으며, 최고 안전 등급인 ‘별 7개’를 받은 바 있다.

또한, 2018년과 2019년에 세계적 항공금융 전문지 에어파이낸스저널(Airfinance Journal)이 전 세계 대형항공사 및 저가항공사 162곳의 재무상태 및 사업정보를 분석해 선별한 ‘최고 항공사 50’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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