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거리조트, 몰디브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 독자들이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6:33]

아웃리거리조트, 몰디브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 독자들이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6/30 [16:33]

▲ 사진= 아웃리거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_몰디브     © 아웃리거리조트그룹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아웃리거 라구나 비치 리조트는 가족들이 즐겨 찾는 패밀리 리조트
- 아웃리거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는 즐겨 찾는 비치 호텔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지난 24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여행 레저 전문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주관하는 어워드 중 '2020 더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The Readers’ Choice Awards 2020)'에서 아웃리거 리조트 호텔들이 수상 했다고 밝혔다. 
 
‘2020 더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의 인터내셔널 패밀리 호텔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 인터내셔널 비치 호텔 부문2위를 수상한 아웃리거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로 각각 나란히1위와 2위를 수상했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는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발행되는 여행 잡지로,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를 통해 매년 독자 설문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항공사, 호텔, 여행지 등을 발표한다.

이번 콘데나스트 트레블러 편집장인 레아 사란은 "이번 어워드는 지금 당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여행산업에 중요하다"이라고 전하며 “이와 같은 여행산업의 성과를 축하해야 한다" 이라고 덧붙였다.

▲ 사진=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_태국     © 아웃리거리조트그룹 제공


한편, 07월 01일 재 오픈 예정인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는 100% 오션 프론트 뷰의 255개의 객실을 보유하며, 라구나 푸켓 단지 내의 방타오 해변 바로 마주한곳에 위치한 리조트로 가족들과 프라이빗한 휴가를 보내기에 적절한 리조트이다.

▲ 사진=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_태국     © 아웃리거리조트그룹 제공


현지 레스토랑, 카페, 스파까지 현지 문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연인 여행으로 제격인 리조트이다. 현재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리조트는 무료 공항 픽업 샌딩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또한, 10월에 재 오픈 예정인 아웃리거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가장 넓은 규모의 풀 빌라 리조트이다.

프라이빗 풀장과 라운지, 넉넉한 야외테라스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메인 수영장 앞에 아름다운 라군과 몰디브 바다의 깨끗한 수중환경이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12월 1일까지의 모든 신규 예약자에게 한하여 체크인 24시간 전 취소 시,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웃리거 한국 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 
7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하와이에서 시작하여 프리미어 리조트 지역인 피지, 태국, 모리셔스와 몰디브를 포함하여 총 37개의 프로퍼티의 7,000여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며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세계적인 레저 및 호스피탈리티 전문 브랜드이다.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의 포트폴리오로는 아웃리거 리조트, 오하나 호텔 바이 아웃리거, 하와이 배케이션 콘도 바이 아웃리거, 카팔루아 빌라 마우이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호누아 카이 리조트 & 스파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가 있다. 

또한, 엠바시 스위트, 베스트웨스턴, 윈담 베케이션 오너쉽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등 다양한 호텔, 또한 엠바시 스위트, 베스트 웨스턴, 윈담 데스티네이션 그리고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과 같은 세계적인 인터내셔널 브랜드의 일부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웃리거 한국 사이트 또는 한구사무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jk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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