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베드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 출시로 안전한 호캉스 기대감 ↑

- 전지적 힐링 시점! '투 고(TO GO) 모닝 세트' 즐겨볼까?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5/29 [14:26]

글래드 호텔, ‘베드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 출시로 안전한 호캉스 기대감 ↑

- 전지적 힐링 시점! '투 고(TO GO) 모닝 세트' 즐겨볼까?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5/29 [14:26]

▲ 사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_베드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매일 선착순 10팀 한정, 모닝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호캉스 즐길 수 있는 ‘베드 앤 브렉퍼스트(Bed&Breakfast)’ 패키지 출시
-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과 아메리카노 2잔, 페이스트리 메뉴로 구성된 ‘모닝 커피 세트’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지친 일상을 벗어나 서울 도심에서 오후까지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베드 앤 브렉퍼스트(Bed&Breakfast)’ 패키지를 2020년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에서 매일 선착순 10팀만 이용할 수 있는 ‘베드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는 코로나 19로 지친 일상 속, 멀리 떠나기는 어렵지만 도심 속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사진= 글래드 여의도_스탠다드 더블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꿀잠을 위한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프리미엄 카페&레스토랑 그리츠에서 직접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2잔과 미니 페이스트리 4개(미니 메이플 피칸, 애플 코로넷, 바닐라 크라운, 라즈베리 크라운, 크루아상, 시나몬 스월, 뺑 오레 장 중 랜덤 제공)로 구성된 ‘모닝 커피 세트’를 테이크 아웃으로 증정한다.

또한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위해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10만원부터(10% 세금 별도)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단조로워진 요즘, 도심 속 호캉스로 잠시나마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객실에서 오후까지 느긋하게 휴식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GLAD by DAELIM)
Every GLAD Moment! 슬로건으로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이 머무는 모든 시간과 공간이 기쁘고 만족스러운 호텔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은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 약 2,500개의 객실을 갖춘 대림의 글로벌 디자인 호텔 브랜드다.

글래드 호텔은 라이프스타일 호텔의 선두주자로 꿀잠, 꿀맛, 꿀잼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며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한 아늑한 객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 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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