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봄맞이 로제 와인 프로모션 선봬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09:50]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봄맞이 로제 와인 프로모션 선봬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2/20 [09:50]

▲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봄맞이 로제 와인 프로모션     ©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샴페인바는 환상적인 뷰와 함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명동 지역의 유일한 샴페인 전문 바로, 가성비 훌륭한 샴페인과 안주 메뉴 뿐 아니라, 호텔 최상층 19층에서 명동 도심의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를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이곳의 큰 장점이다.
 
올 봄,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샤또푸에슈오 프레스티지 로제(Chateau Puech-Haut, Prestige Ros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밝고 선명한 소프트 핑크의 컬러로 마시기 전부터 로맨틱한 여심을 자극한다.

시트러스 계열의 산도 높은 과일과 잘 익은 딸기와 복숭아 등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로제 와인으로, 가벼운 샐러드 등과 궁합이 좋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샴페인바는 건강한 ‘스테이크 샐러드 피자’와 매일 재료나 드레싱이 바뀌는 ‘오늘의 샐러드’를 추천한다.

스테이크 샐러드 피자는 이비스 특제 소스로 저온숙성한 토시살구이와 신선한 야채를 씬도우 피자에 올려 구운 피자로, 도우가 얇아 샐러드와 함께 싸서 먹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셰프가 추천하는 오늘의 샐러드는 매일 다른 구성으로 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이 들어가 언제나 새로운 프레쉬함을 느낄 수 있다. 
 
샤또푸에슈오 프레스티지 로제 와인 9만 9천원, 스테이크 샐러드 피자 2만 5천원, 오늘의 샐러드 1만 5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향긋한 과일 향이 감도는 로제 와인과 함께 다가오는 봄을 근사하게 맞이해보길 추천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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