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인샵 분식집 창업 브랜드 '삼첩분식', 80호점 돌파

배달창업 한계 극복한 높은 매출로 점주 만족도 높아

박정길 | 기사입력 2020/02/14 [18:01]

샵인샵 분식집 창업 브랜드 '삼첩분식', 80호점 돌파

배달창업 한계 극복한 높은 매출로 점주 만족도 높아

박정길 | 입력 : 2020/02/14 [18:01]
배달맛집 ‘삼첩분식’이 가맹사업 시작 8개월여 만에 80호점을 돌파하면서 창업 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샵인샵 기준 높은 수익성을 보이며 배달창업 한계를 극복한 높은 매출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샵인샵은 연관된 2개 이상의 아이템을 1개의 매장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두 아이템의 시너지 효과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이 기대 가능한 운영 방식이다. 샵인샵의 장점으로는 매장 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매장 경쟁력과 매출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창업 시장에서는 여전히 1인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외식 창업 시장이 경쟁 과열로 실패 사례도 많아지는 만큼 창업에 조심스러운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삽첩분식은 가맹사업 초반부터 최소 창업비용만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또 2개 이상의 아이템을 1개 매장에서 운영하는 샵인샵 방식의 삼첩분식은 높은 수익성과 만족도를 보이며 창업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떡볶이창업 브랜드 ‘삼첩분식’은 요즘 젊은 층 사이의 트렌드에 맞게 제작한 독특한 패키징으로 관심을 끌었고, 여러 SNS 후기들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음식을 배달 받을 고객을 고려했고, 거기에 고객들에게 보내는 소중한 한끼에 특별함을 더해서 패킹을 연구했다. 이에 따라, 보약을 컨셉으로 잡아 디자인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배달창업 삼첩분식 관계자는 “고객만족도 200%의 세트메뉴를 비롯해 떡볶이와 다양한 토핑메뉴, 사이드 메뉴는 소비자는 물론이고 높은 객단가로 점주들까지 만족하고 있다. 배달분식의 경우 단가가 적은 편인데 높은 객단가를 위해 토핑의 다각화를 꾀해 분식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객단가가 2만원 이상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를 찾아 홍보 시에도 눈길을 끌 수 있는 비주얼로 개발해서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며 “삼첩분식은 창업 후에 단순히 메뉴만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화된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도록 창업 지점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창업과 운영을 도와 높은 매출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주부터 창업아이템 추천을 따라 업종변경을 생각하는 가맹점주분들까지 문의가 이어지는 중인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수익성 높은 창업에 대한 창업주들의 도전은 저희 브랜드에서 도울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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