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증진 위한 가습기 사용…물 새지 않는 '자연기화식가습기' 눈길

박정길 | 기사입력 2020/02/14 [17:03]

면역력 증진 위한 가습기 사용…물 새지 않는 '자연기화식가습기' 눈길

박정길 | 입력 : 2020/02/14 [17:03]

전 세계를 공격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면역력 강화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면역력을 증진하기 위해선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 등 일정한 바이오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적정한 체온과 습도를 유지해야만 감기나 독감 등 바이러스성 질환을 막을 수 있다.
 
수면 시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선 포근한 이불이나 난방, 난로 등을 사용해야 하며, 습도는 ‘가습기’를 통해 조절할 수 있다. 물을 통해 방 안의 건조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가습기는 제품에 따라 크기는 물론 모양, 가격, 분사력 등이 천차만별로 관리 역시 쉽지 않은 편에 속한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가습기 사용에 많은 소비자들이 어려움을 토로함에 따라 고려생활건강은 ‘자연 기화식 가습기’를 출시했다. 기화식 가습기란 향균 필터를 활용해 물을 부어 놓으면 스스로 물을 빨아 들여 수분을 공급하는 가습기 제품 중 하나다.
 
특별한 관리 없이 위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당 가습기는 미니 사이즈로 가정은 물론 회사, 학교 등 필요한 곳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아크릴바인딩 처리를 하지 않은 향균 필터가 유해물질을 필터링하기 때문에 수돗물, 정수기물을 사용해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유해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요즘 같은 시즌에는 면역력을 높여야만 한다”면서 “특히 가습기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건조함을 피하고 호흡기를 촉촉하게 만들어 코로나바이러스는 물론 감기, 독감 등을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생활건강의 자연 기화식 가습기는 콤팩트한 미니 가습기로 유해성분 불검출 적합 판정 등 제품력을 검증 받았다. 제품 구매 및 정보는 공식 판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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