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닷컴, '여행이 영어로 뭐지?' 로 ‘서울영상광고제 2019’서 은상 수상

- 블록버스터 영화 아니고 ‘광고’였습니다.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09:42]

트립닷컴, '여행이 영어로 뭐지?' 로 ‘서울영상광고제 2019’서 은상 수상

- 블록버스터 영화 아니고 ‘광고’였습니다.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1/10 [09:42]

▲ 사진=트립닷컴 블록버스터급 여행앱 편 TV 광고     © 트립닷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일반 네티즌과 광고계를 대표하는 전문 광고인이 직접 심사해 수상 의미 더욱 커
- 탁월한 브랜드 모델 선정과 뛰어난 영상미가 만들어낸 작품성 인정받아
 
아시아 최대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블록버스터급 여행앱 편’ 광고 영상으로 ‘서울영상광고제 2019’에서 크래프트 편집 부문 은상과 TV 부문 동상을 함께 수상했다.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19’는 2003년 시작돼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영상광고제다.

한 해 동안 방송된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를 일반 네티즌, 광고계를 대표하는 전문 광고인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이 온라인으로 직접 평가하고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자리기에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
 
지난해 선보인 트립닷컴의 ‘블록버스터급 여행앱 편’ TV 광고는 말 그대로 블록버스터급 판타지 영화를 연상시켜 장안의 화제가 됐다. 인천의 한 골목 전체를 스튜디오처럼 꾸미고 영화 촬영용 장비를 사용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와 떠오르는 국내 대세 배우의 조합이라는 이전에 없던 특급 만남으로 대중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그 중 외국 배우가 한국어로 ‘여행이 영어로 뭐지?’라고 묻는 장면과 포장마차에서 어묵꼬치를 먹으며 주인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한국어로 말하는 장면은 SNS 상에서 큰 이슈가 될 만큼 광고 작품의 인기가 높았다. 
 
트립닷컴은 두 모델의 환상적인 호흡, 뛰어난 영상미와 편집 기술이 만들어낸 작품성, 영어로 여행을 뜻하는 명사 트립(Trip)과 트립닷컴 브랜드명을 서로 연결한 창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트립닷컴 관계자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친 서울영상광고제에서 두 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 깊다”며 “앞으로도 트립닷컴은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고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트립닷컴에 대하여
트립닷컴은 전 세계 숙소, 항공권, 기차표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다. 세계적인 온라인 여행 선도기업 ‘트립닷컴 그룹(Trip.com Group Ltd)’의 글로벌 브랜드로, 전 세계 26개국 19개 언어로 전 세계 200여 국가에 걸친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 트립닷컴 주요 하이라이트
-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 전 세계 200여 국가에 걸친 호텔, 항공권, 기차표, 렌터카, 액티비티 등 원스톱 예약 가능
- 전 세계 26개 국가와 지역의 19개 언어로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서비스 지원
(한국, 미국, 영국, 싱가포르, 호주, 필리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 중국, 홍콩, 일본,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네덜란드, 폴란드, 그리스, 터키, 브라질)
- 모바일 앱 누적 다운로드 수 30억 건 돌파 (2018년 기준)
- 연 매출액 약 45억 USD(한화 약 5조 원) 돌파 (2018년 기준)
- 연 거래액 약 1050억 USD(한화 약 117조 원) 돌파 (2018년 기준)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