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식 프랜차이즈 파주닭국수 안정성 재조명

박정길 | 기사입력 2019/12/09 [10:01]

2020년 한식 프랜차이즈 파주닭국수 안정성 재조명

박정길 | 입력 : 2019/12/09 [10:01]

최근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에도 한식 프랜차이즈가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해당 자료에서는 창업 박람회를 찾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창업 희망 업종 중 외식업에서 한식을 꼽은 응답자가 17.8%로 나타나 한식 업종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창업 희망 점포 형태에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신규 창업이 48.5%, 프랜차이즈 가맹점 인수 창업이 13.4%로 나타나,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니즈가 60%를 넘겼다. 
 
이러한 지표를 바탕으로, 2020년 외식 창업 시장은 한식 프랜차이즈의 우세가 이어질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에, 국수창업계의 떠오르는 프랜차이즈 ‘파주닭국수’가 탄탄한 창업 아이템으로 재조명받으며, 2020년을 이끌어갈 유망프랜차이즈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파주닭국수는 메인 메뉴인 닭국수를 포함해 대중적이면서 트렌디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면 요리는 물론 파주닭국수를 찾는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해 이색적인 갈비국수, 가족 외식을 위한 전골 및 사이드 메뉴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한식 맛집’으로 인기를 끈 본점의 맛을 가맹점에서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탄탄한 물류 시스템을 구축, 어느 곳에서나 ‘믿고 먹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 물류 시스템 덕분에 가맹점에서는 편리하게 조리하고, 고객은 원하는 맛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얼마 전에는 육수와 반계육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개선해, 가맹점의 공급가를 크게 낮추는 등 상생 전략으로도 활용 중이다.
 
이렇듯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업종에 파주닭국수의 운영 노하우가 합쳐지면서, C급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현재 파주본점의 경우 주말 기준 하루 최고 726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C급 상권의 대표적인 매출 성공 사례로 통한다. 
 
한편, 파주닭국수는 겨울철엔 따뜻한 국물 요리로, 여름철엔 몸보신 요리로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자랑한다. 또 상권으로 임대료를, 물류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해결하며 점주 수익도 탄탄하게 보장한다. 최근에는 삼겹수육, 바삭닭튀김 등 사이드 메뉴 구축에도 노력하며 가맹점을 위해 객단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현재 추운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따뜻한 칼국수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 문의가 빗발치는 중이다. 자세한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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