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닷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숙소 ‘캔디케인 하우스’ 선봬

-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하룻밤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09:38]

부킹닷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숙소 ‘캔디케인 하우스’ 선봬

-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하룻밤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2/04 [09:38]

▲ 사진=캔디케인 하우스(Candy Cane House)’ 외관     © 부킹닷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오는 12월 9일과 13일 ‘캔디케인 하우스’ 숙박 예약 오픈
- 크리스마스 맞아 12월 18일과 19일 달콤한 하룻밤 선사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런던 소호거리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숙소인 ‘캔디케인 하우스(Candy Cane House)’를 선보인다.


▲ 사진=캔디케인 하우스(Candy Cane House)’ 거실     © 부킹닷컴 제공


이름에 걸맞게 식용 크리스마스 리스 등 다양한 디저트로 가득찬 캔디케인 하우스는 캔디 홀릭 및 초콜릿 매니아 뿐만 아니라 모든 투숙객들에게 달콤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숙소는 부킹닷컴에서 독점 제공 예정이며, 12월 18일과 19일 단 이틀만 운영된다.
 
캔디케인 하우스는 진저브레드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창문과 눈처럼 하얀 설탕 가루가 반짝이는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숙소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캔디라운지’에서 스파클링 와인과 군침도는 컵케이크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웰컴 스낵을 즐기며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 사진=캔디케인 하우스(Candy Cane House)’침실     © 부킹닷컴 제공


또한, 다양한 캔디류의 간식으로 장식된 벽과 막대사탕과 식용 크리스마스 방울 장식으로 꾸며진 솜사탕빛 크리스마스 트리는 연휴 분위기를 물씬 풍겨 여행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캔디케인 하우스는 작은 디테일까지 달콤한 디저트로 만들어져 다양한 공간에서 달콤함을 직접 맛볼 수 있다.

동화 속 ‘진저브레드룸’처럼 꾸며진 메인 침실에는 각각 초콜릿 및 진저브레드로 만들어진 솔방울과 침대 맡 시계가 비치되어 군침을 절로 삼키게 할 것이다.

초콜릿 벽과 캐러멜 바닥으로 설계된 ‘코코 키친’에서는 초콜릿 모양을 한 치즈보드와 함께 다양한 간식을 제공해 디저트홀릭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 사진=캔디케인 하우스(Candy Cane House)’ 부엌     © 부킹닷컴 제공


이러한 달콤한 숙소를 꾸미기 위해 사용된 눈과 반짝이 장식이 전부 생(生)분해성 및 친환경 소재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으로 꼽을 수 있다.
 
부킹닷컴 라이언 피어슨(Ryan Pearson) 영국 지사장은 “부킹닷컴은 온 세상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 아래 현재 홈, 아파트 등 개성 넘치는 620만개의 숙박 옵션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여행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선보인 캔디케인 하우스를 통해 투숙객들이 진정한 오감만족 그리고 일상탈출 경험을 즐길 뿐 아니라 연말다운 달달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캔디케인 하우스의 최대 수용 인원은 2명이며, 12월 18일과 19일 1박 약 15만원(99 파운드)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1박씩만 가능하며, 각 날짜별 숙박에 대한 예약은 한국시간 기준 12월 9일과 13일 오후 7시 (GMT 기준 오전 10시)에 오직 부킹닷컴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 관련 사항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