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복합문화공간 '커피랑도서관', 영풍문고와 합동 프로모션 진행

박정길 | 기사입력 2019/12/03 [17:59]

24시간 복합문화공간 '커피랑도서관', 영풍문고와 합동 프로모션 진행

박정길 | 입력 : 2019/12/03 [17:59]

스터디카페 커피랑도서관이 국내 최대 서점 기업 영풍문고와 함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크로스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먼저 커피랑도서관에서 영풍문고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일일요금 2천원(1시간 기준)을 할인받을 수 있다. 커피랑도서관 이용 영수증을 영풍문고에서 제시하면 일부 도서를 제외, 베스트셀러 등을 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커피랑도서관은 카페와 도서관의 장점을 결합한 24시간 스터디카페다. 개방형, 터널형, BAR 형 다양한 타입의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특징으로, 스터디룸도 준비되어 있다. 최근에는 재취업을 위한 스터디그룹, 독서 토론, 취미활동 등 다양한 연령층의 모임이 늘고 있어 커피랑도서관의 이용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나눔 콘서트, 토크 콘서트 등을 개최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가능케 한다.
 
커피랑도서관 관계자는 “기존 업체들과 달리 커피랑도서관은 카페, 독서, 모임, 공연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지난 9월에는 국내 가맹 100호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창업주들의 관심 또한 계속 이어지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1월에는 베트남 진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호점까지 운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커피랑도서관은 베트남 3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카페 및 프랜차이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커피랑도서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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