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일,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특가 프로모션 실시

- 5% 할인된 1등석 글로벌 패스로 유럽에서의 잊지 못할 휴가를 즐겨보세요!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8:00]

유레일,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특가 프로모션 실시

- 5% 할인된 1등석 글로벌 패스로 유럽에서의 잊지 못할 휴가를 즐겨보세요!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1/25 [18:00]

▲ 사진=Eurail travel diary-original     © 유레일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연중 최대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일주일 이상 진행되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유럽 기차여행의 전문가, 유레일이 2019년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모든 유레일 글로벌 패스의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낭만적인 겨울의 유럽을 만날 절호의 기회로, 1등석 글로벌 패스 소지자는 15%, 2등석 글로벌 패스 소지자는 10% 할인된 가격에 알찬 유레일패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각각의 매력을 지닌 1등석 & 2등석
넓은 수하물 보관 공간, 편안한 좌석, 소음금지 칸, 충전용 콘센트, 무료 Wi-Fi, 일부 구간에서 제공되는 무료 음료식사까지 1등석 기차 여행은 보다 향상된 편의성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1등석 승객에게 열차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역사 내 전용 라운지 이용 및 우선 탑승과 같은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니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2등석 기차 여행 또한 색다른 매력의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1등석은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반면, 2등석에서는 주변 유레일러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진=Eurail travel documents-original     © 유레일 제공


◆ 유레일 여행 특별혜택
유레일은 기차 여행뿐만 아니라 유럽 여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 함께한다.

모든 유레일패스 소지자는 유럽 전역에서 유럽 페리 노선, 보트 투어, 호텔 객실, 박물관 티켓 등의 할인을 포함한 수백 가지 혜택과 함께 유럽의 진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패스 소지자들에게 인기 있는 혜택은 유럽 도시를 가장 쉽고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시티카드 할인 혜택으로, 유레일에서는 700개 이상의 관광 명소, 숙박 시설, 교통편, Wi-Fi는 물론, 발렌시아, 잘츠부르크 및 포르투와 같은 인기 명소들의 투어와 액티비티를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유럽의 광범위한 철도 및 페리 네트워크를 일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패스인 유레일패스는 여행자에게 최대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부여하며 단 하나의 패스로 최대 31개 유럽 국가 구석구석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더불어 유럽기차여행자들에게 필수 어플로 손꼽히며 와이파이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유레일 레일플래너앱은 유럽 특정 국가의 예약을 진행하거나 이동동선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등, 여행 일정 계획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행의 편의를 높인다. 

유레일패스는 유레일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국내 총판매대리점 혹은 이들 대리점과 계약을 맺은 국내 여행사들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유레일에 대하여
유레일패스는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유럽 전역에 걸친 유연하고 국경 없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 거주자를 위한 인터레일패스 또는 유럽 비거주자를 위한 유레일패스와 함께, 모든 연령대의 여행자는 유레일의 철도와 페리 네트워크를 이용해 유럽 최대 31개국 수 많은 목적지로 쉽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인터레일패스 또는 유레일패스는  전세계 판매채널을 통해 쉽게 구매하실 수 있고 100여개 이상의 파트너제휴를 통해 숙소, 투어, 관광지 등 광범위한 특별 할인 또는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유레일 B.V.(Eurail B.V.)는 35개 이상의 철도 및 해운회사에 의해 전액 출자되어 설립된 기관으로서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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