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메리어트 서울, 산타의 인 룸 다이닝 패키지 출시

- 산타가 직접 딜리버리 하는 인 룸 다이닝, ‘똑!똑!똑! 산타 왔어요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09:16]

여의도 메리어트 서울, 산타의 인 룸 다이닝 패키지 출시

- 산타가 직접 딜리버리 하는 인 룸 다이닝, ‘똑!똑!똑! 산타 왔어요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1/21 [09:16]

▲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로비의 트리와 산타     © 여의도메리어트호텔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면서, 연말 연시, 각 종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 해 크리스마스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고객들을 타깃으로 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Yeouido Park Centre, Seoul –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한 달동안 산타가 직접 딜리버리하는 인 룸 다이닝이 포함된 ‘산타의 인 룸 다이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똑!똑!똑! 시리즈의 크리스마스 버전인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산타의 스페셜 디너 콘셉트로 꾸며진 인 룸 다이닝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채소 새우 볶음밥, 산타 트리오 디저트가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고, A코스에는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호주산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와 바라문디 구이가, B코스에는 토마토 소스 해산물 스파게티와 호주산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가 각각 포함되어 있다.

인 룸 다이닝 서비스는 체크인 시 프런트 데스크를 통해 요청할 수 있고, 딜리버리까지 최소 30분이 소요된다.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인을 할 때 직원에게 미리 챙겨온 선물을 맡기면, 인 룸 다이닝과 함께 산타가 직접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실내 수영장, 스쿼시 코트를 투숙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완벽한 퍼니싱으로 집과 같은 편안함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객실에서의 하루와 산타가 선사하는 재미있는 요소가 유쾌한 연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번 패키지는 원 베드룸 스위트(성인 2인, 소인 2인 기준)를 기준으로 31만 5천 원부터이다.

 
*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2007년에 문을 연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Marriott Executive Apartments)는 전 세계에서 17번째로 오픈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레지던스 브랜드이다.

‘Live Your Journey’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여행이 여행이 아닌 삶이 되도록 품격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사한다. 총 10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객실 스위트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객실에는 주방 가전과 식기류, 세탁기 및 의류 건조기를 갖추고 있어, 머무는 기간과 관계없이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파크카페’와 고품격 라운지 ‘라이브러리’, 그리고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어반 테라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천 평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와 사우나, 실내 수영장, 실내 골프장, 국제 규격을 갖춘 스쿼시 코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직영 스파인 ‘수 스파’를 보유하고 있다. 수 피트니스 & 스파의 회원 만을 위한 수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어, 신체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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