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백종원의 초간단 요리양념’시리즈 3종 출시

- 뜯고, 붓고, 조리하고 끝! 초간편 요리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0:39]

더본코리아, ‘백종원의 초간단 요리양념’시리즈 3종 출시

- 뜯고, 붓고, 조리하고 끝! 초간편 요리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0/22 [10:39]

▲ 사진=백종원의 초간단 요리양념 시리즈 3종     © 더본코리아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초간단 소불고기양념… 고기 재울 필요 없이 완성하는 홈메이드스타일 소불고기 양념
- 초간단 매콤/궁중떡볶이양념… 고소한 파기름을 더해 요리보다 더 요리 같은 떡볶이 양념
- 1회 사용분량으로 포장된 파우치 타입의 요리양념으로, 간편하고 위생적인 것이 특징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종합식품브랜드 백쿡(PAIK COOK)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있는 ‘백종원의 초간단 요리양념(이하 초간단 요리양념)’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전에 출시됐던 백쿡의 ‘만능소스’시리즈가 한 가지 소스로 수백 가지 요리를 할 수 있는 요리초보자들의 치트키 아이템이었다면 신제품 ‘초간단 요리양념’시리즈는 특정 요리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하여 개발한 전용소스다. 
 
『소불고기양념(160g)』과 『매콤떡볶이양념(155g)』, 『궁중떡볶이양념(190g)』 3종으로 출시된 ‘초간단 요리양념’시리즈는 준비한 재료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돼 많은 공을 들이지 않고도 직접 요리해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소불고기양념』은 국내산 마늘과 대파를 듬뿍 담은 홈메이드 스타일의 소불고기 전용소스로, 고기를 재워둘 필요없이 그대로 버무려 볶기만 하면 소불고기가 완성된다. 『매콤/궁중떡볶이양념』은 고소한 파기름을 더해 일반떡볶이와는 확연히 다른 깊고 묵직한 맛을 선사하는 떡볶이 전용소스다. 떡볶이를 일품요리처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기 좋다. 
 
‘초간단 요리양념’시리즈는 1회 사용분량씩 파우치타입으로 소포장해 조리 후 남은 양념을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휴대가 간편하고 상온 보관할 수 있어 캠핑이나 여행갈 때 활용하기 좋다. 
 
이번 제품은 이마트를 비롯해 11번가, G마켓, 옥션, 백쿡공식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백쿡공식몰 기준 『소불고기양념』2천 300원, 『매콤떡볶이양념』2천 500원, 『궁중떡볶이양념』2천 700원이다. 더욱 자세한 상품 설명과 활용 레시피는 백쿡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백쿡(PAIK COOK)은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완성된 종합식품브랜드다. 별다른 추가 양념 없이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소스 시리즈’와 풍부한 해물과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로 만든 ‘해물육교자’가 베스트 상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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