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요, ‘2019년 마지막 해외여행 이벤트 아시아요가 재워줄게’ 진행

- 14일부터 여행 커뮤니티 ‘신대동여지도’에서 진행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5:39]

아시아요, ‘2019년 마지막 해외여행 이벤트 아시아요가 재워줄게’ 진행

- 14일부터 여행 커뮤니티 ‘신대동여지도’에서 진행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18 [15:39]

▲ 사진=아시아요,‘2019년 마지막 해외여행 이벤트     © 아시아요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아시아요 숙박권 선물 증정

아시아 전문 숙박예약 플랫폼 아시아요(AsiaYo)가 동남아 3국인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숙박권 추첨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9년 마지막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아시아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숙소 중에 묵고 싶은 숙소를 캡처하여 해당 도시를 여행가고 싶은 이유를 ‘신대동여지도’ 페이스북 이벤트 포스트에 댓글로 남기는 것이다. 이벤트 당첨확률을 높이고 싶다면, 댓글과 함께 친구를 태그하거나 포스트를 공유하면 된다.

또는 인스타그램에 아시아요, 아시아요_여행의 이유 태그와 함께 자신의 여행사진을 업로드해도 당첨확률은 올라간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 3인을 선정 △방콕 2박 숙박권 △쿠알라룸푸르 2박 숙박권 △싱가포르 2박 숙박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아시아요의 동남아 3국 숙소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면서도 퀄리티 높은 숙소 시설을 가지고 있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쿠알라룸푸르는 인피니티풀을 가지고 있는 아파트형 숙소의 가격대가 5만원에서 시작되어 새로운 호캉스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아시아요의 이철호 한국 지사장은 “아시아요의 신규 론칭 도시인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를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2019년 마지막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아시아요 개요
아시아요(AsiaYo)는 대만에 본사를 둔 아시아 전문 숙박예약 플랫폼이다.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일본, 대만, 홍콩, 한국, 태국, 싱가포르 등 60개 도시의 비앤비, 호텔, 호스텔 객실을 모두 예약할 수 있다. 아시아요는 체험형 숙소와 현지 로컬문화를 즐길 수 있는 비앤비 아파트형 숙소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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