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손태호 대표, 자영업으로 업종변경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

김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9:00]

(기획) 손태호 대표, 자영업으로 업종변경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

김선근 기자 | 입력 : 2019/06/18 [19:00]

▲ 손태호 대표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 김선근 기자


[투어타임즈=김선근 기자]오랜 경험으로 검증된 성공기법과 장사의 기본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갈빗집 사장님이 있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손태호 대표에게 배움을 겪어본 사장님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매출이 갑자기 한 번에 좋아지기는 힘들다”,  “계속해서 관심을 두고 상담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같이 보완해 가면 꾸준히 나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며 컨설팅 받고 나면 매출이 몰라보게 올라간다고 후일담을 들려줬다.

손태호 대표가 전달하는 컨설팅은 가장 기본적인 메뉴선정부터 운영 노하우, 마케팅 노하우 등 다양한 창업 성공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

또한 자영업으로 업종변경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열한 골목 상권에서 살아남으려면 철저한 준비와 인내를 창업의 필수 덕목”이라며 “성공을 원한다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기본적으로 요리와 매장 운영, 관리, 마케팅 등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어야 자영업을 할 수 있다”며 “10년 넘게 직접 갈빗집을 운영하면서 양념을 만들고 갈비도 재우고 초벌구이까지 해서 나가니 손님들이 편하고 맛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어 테이블 회전율이 빨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양념 비법은 사장님과 점장님만 알고 있어서 갈비 손질부터 양념까지 손수 다 해서 나가는 음식이라 정성이 담겨 있다”며 “음식을 대접하는 장사는 복을 짓는다고 생각해 항상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손태호 대표에 남다른 서비스 전략도 눈에 띄는데 된장찌개 한 뚝배기를 1,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그는 “상품을 판매할 때는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면서 공짜 서비스는 없고 대신 원가만큼 제대로 제공해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게 더 중요하다”며 성공의 정석은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원들을 좋은 조력자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고 있다”며 “장시간 같이 일하는데 즐겁게 일하는 게 좋다면서 중간 중간 서로 잡담도 하고 먼저 다가가 장난도 치고 즐겁게 일하니 손님들도 즐겁게 식사를 하는 것 같았다”고 웃음을 보였다.

손태호 대표는 자신만에 노하우를 살짝 공개 했는데 “각 매장마다 장점이 있으니 그 장점을 찾아 극대화시키면 장사가 잘 될 것이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다”며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야 하고 음식은 좋은 재료로 최대한 맛있게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에 가치를 더해야 하는 것”이라며 “고깃집이라고 단순히 고기만 구워서 될 일이 아니라고 자신만의 원칙이 없다면 좋은 가게를 운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매장을 운영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로 동종업계의 사람들도 얼마나 치열하게 매장을 운영하는지를 생각한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만족을 찾고 그 순간을 즐기며 노력한다면 훗날 행복한 미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빈틈없는 장사꾼이자 유능한 자영업 컨설턴트인 성공의 정석 손태호 대표, 공유할수록 가치가 커지는 성공 노하우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는 내일을 꿈꾸는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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